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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황금돼지해인 기해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회원님의 가정에 언제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드립니다.


한국지능시스템학회는 1990년 창립하여 이제 30년의 역사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그동안 춘추계로 진행되는 국내학술대회는 물론 ISIS의 국제학술대회, 그리고 지난 해에는 iFUZZY 국제학술대회 등 규모있는 주요 국내외 학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였습니다. 더욱이 우리 학회가 발행하는 영문논문지인 IJFIS가 SCOPUS에 등재되고, 국문논문지는 한국연구재단 등재지의 등급을 유지하는 등 논문지의 질적 수준도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성과는 회원님의 헌신과 성원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회원님,

오늘날을 인공지능 기술 기반의 제4차 산업혁명의 시대라고 합니다. 제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은 인공지능이며, 인공지능 기술을 중심으로 하는 핵심 학술단체는 바로 우리 학회입니다. 올해에도 회원님의 성원을 한 데 모아 우리 학회가 인공지능 기술 기반의 제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학회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30여년을 우리 학회와 함께 하면서 우리 학회의 가장 소중한 가치는 가족같은 회원님의 따스한 마음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늘 회원님의 마음을 헤아려서 회원님과 함께할 수 있는 학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람이 최고다”라는 문구가 떠오릅니다. 우리 학회가 바로 회원님을 최고로 생각하는 그런 학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학회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하여 예산확보 또한 매우 중요하다고 사료됩니다. 국내외 학술대회의 성공적 개최는 물론 제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을 키워드로 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학회의 예산을 확충하는 일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신규 회원님을 모시는 일과 함께 현재의 일반 회원님들을 종신 회원님으로 모시는 방안도 마련하겠습니다.

학술단체가 도약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논문지의 질적 수준 향상이라고 사료됩니다. 우리 학회가 발행하는 SCOPUS급의 영문논문지를 SCI급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의 마련과 함께 한국연구재단 등재지인 국문논문지의 질적 수준 향상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어디 이 뿐이겠습니까? 제도를 정비하여 학회의 운영을 시스템화하는 일, 안정적인 환경의 사무국 운영 등을 위한 학회의 사옥 마련, FUZZ-IEEE, IFSA 등의 대규모 국제학술대회 유치 등 참으로 많은 일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모든 소망들은 회원님의 관심과 성원 속에서만 가능합니다. 때로는 격려해 주시고, 또 때로는 질책해 주시면서 늘 함께 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거듭 회원님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지능시스템학회 회장
최병재